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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막 도쿄올림픽...골프 4인방 ‘고진영ㆍ박인비ㆍ김세영ㆍ김효주’ 출전

넬리 코다 세계랭킹 1위 등극...고진영 112주 1위 지켜 문정호 기자l승인2021.06.29l수정2021.06.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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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김효주(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대표팀에는 고진영(26, 세계랭킹 2위)과 박인비(33, 3위), 김세영(28, 4위), 김효주(26, 6위)가 출전을 확정했다.

28일자 세계랭킹 기준으로 15위 내 기준에 따라 4명에게 출전권이 부여됐고 15위 미만 경우에는 2명에게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번 도쿄올림픽에 고진영과 김효주는 첫 출전이다.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도쿄올림픽은 1년 연기됐다.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의 불안한 상황 속에서 반대 여론에도 불구 일본은 올림픽을 강행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박인비, 김세영과 전인지(27), 양희영(32)이 출전했다. 당시 박인비는 금메달을 김세영은 공동 25위에 올랐다.

28일 끝난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는 28일자 세계랭킹 발표에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이전 3위에서 2단계 도약했다.

이번에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은 고진영은 지난 2019년 7월 30일~2021년 6월 28일까지 약 1년 11개월 동안 세계랭킹 1를 지켰다. 세계랭킹 11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다 물러난 고진영은 158주를 지킨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에 이어 2위가 됐다. 3위는 109주의 청야니(대만)이다.

한편 28일자 세계랭킹 발표에서 미국도 15위 기준에 따라 넬리 코다와 세계랭킹 5위 대니얼 강, 9위 렉시 톰슨, 13위 제시카 코다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넬리와 제시카는 자매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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