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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괴롭힘 당해"...박혜수, 피범벅 폭행 루머 입 열었다

박혜수, 학폭 논란 해명 김한솔 기자l승인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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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수 (사진 : 박혜수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박혜수가 그를 둘러싼 학폭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 박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커진 편견 속에서 내 말에 힘이 없을 거라는 것이라 생각해 오랫동안 나서지 않았다"며 그간 침묵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다시 한국에 와서 이사를 가게되어 낮선 학교에서 2학년으로 복학했다"라며 "전학을 왔고, 동급생보다 한살이 많고, 유학을 다녀왔다는 사실에 악의적인 소문들이 빠르게 퍼져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박혜수는 "미국에 낙태 수술을 하러 갔다" "미국은 간적도 없고 그전 동네에서 행실이 좋지 않았다" 등의 루머로 고생했다며 괴롭힘이 점점 심해져 3년 동안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자신의 학교폭력을 주장한 인물에 대해 "처음 전학 왔을 때 내 식판을 엎고, 지나가면 욕설을 뱉던 이가 현재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다"라고 지목하며 "몇달의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사실을 밝혀 낼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박혜수 최근 온라인에서 여러 건의 학폭 의혹이 제기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박혜수의 학폭 피해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인터뷰를 통해 "놀이터에서 입술이 터지고 코피 등으로 옷이 피범벅이 됐다"며 심각한 수위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박혜수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허위사실을 퍼트린 누리꾼들에게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김한솔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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